일본 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광주 학생과 학부모님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EJU 수학을 코스1으로 볼지 코스2로 볼지"와 "일본어(JLPT)를 언제부터 함께 준비해야 하는지"입니다. 잘못된 코스를 선택하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시작 단계에서 방향을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스1과 코스2, 무엇으로 갈라야 할까요
문과 계열(경제·경영·인문·사회)로 진학할 계획이면 코스1(수학1)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이공계로 진학할 계획이면 코스2(수학2, 미적분·벡터 포함)를 선택해야 합니다. 목표 학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코스2 범위로 시작해 코스1로 좁히는 방향이 안전합니다.
JLPT는 언제부터 함께 준비해야 할까요
· 초반 3~4개월 — EJU 수학 기초를 다지면서 JLPT N3~N2 수준의 일본어 기초 어휘·문법을 병행합니다.
· 중반 — EJU 수학 문제풀이 비중을 늘리며 JLPT N2 독해·청해 실전 연습을 시작합니다.
· 시험 직전 — 과목별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을 최종 점검합니다.
1:1로 코스 선택부터 함께 결정합니다
학생의 목표 학과, 남은 준비 기간, 현재 수학 수준을 종합해 코스1·코스2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진단한 뒤, 그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시작합니다.
화상 수업으로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합니다
일본어(JLPT)는 전문 어학원과 병행하더라도, EJU 수학만큼은 국제학교·유학 커리큘럼을 아는 강사에게 1:1로 배우는 것이 처음 방향을 잡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정리
광주 EJU·JLPT 병행 준비는 ① 코스1·코스2 정확한 선택 ② 단계별 JLPT 병행 계획 ③ 1:1 진단 기반 커리큘럼, 이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30분 무료 상담으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코스를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